포천 숙원사업 수원산고개 터널사업 확정 밝혀
용정-내촌-서파 구간이 계획…2년간 설계 완료 예정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0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윤영창 경기도의원은 포천시민의 숙원사업인 수원산 터널사업이 확정돼 올해에 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56호 국가지방도인 수원산 터널사업은 김영우 국회의원의 공약사업으로 동사업이 조기 착공되도록 관계부처에 많은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기도내 국지도중 유일하게 사업이 반영됐다.
기존 2차선으로 도로선형을 개선하는 것으로 용정-내촌-서파간 구간이 계획구간이다. 앞으로 2년, 설계가 완료되는대로 경기도에서는 2019년경부터 편입용지예산이 반영될 것을 전망하고 있으며 공사비는 국·도비로 공사시행은 경기도에서 시행한다.
설계 용역비만 17억원이 소요되며 국토교통부에서 2억원의 예산이 배정돼 서울 국토관리청에서 용역이 발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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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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