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영전략 회의는 지난 4개월 동안 경영혁신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해결하고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소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임직원간의 대화로 상호 공감대를 형성해 문제를 해결이 목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사업소별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상반기 민원분석 및 직원 의견을 수렴한 결과, 사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산정호수, 비둘기낭 캠핑장, 소흘생활체육공원 3개 사업소의 관리인력 충원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었으며, 공단 자체적으로 적정인력을 재검토해 각 사업소가 원활이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함중식 이사장은 “하반기 공단의 경영목표는 시민중심경영을 실천해 시민에게 인정받는 공단으로 거듭나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공단을 이해할 수 있도록 주민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공단 경영 참여 확대 등 포천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시민중심경영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