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시 군내면서 추돌… 자전거 운전자 즉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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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0일 오후 10시 20분쯤 군내면 유교리 부근 4차선도로에서 승합차와 자전거가 추돌해 자전거 운전자가 즉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포천에서 가산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도로 상에 앞서가던 최 씨의 자전거를 보지 못해 발생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역 주민에 의하면 “도로에 신호·과속감시카메라가 없어 평소에도 신호위반과 과속 차량이 많아 위험하다”며 “이번뿐만 아니라 차후에도 이런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카메라 설치가 조속히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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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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