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소흘읍 PVC필름제조공장 불…9600만원 재산피해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1일
11일 오전 2시 25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PVC필름제조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진화가 됐다.
이번 불은 전기보일러 과열 발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2개동 중 1개동의 1167㎡ 및 집기류 등 소실돼 추산 약9600만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에 의하면 인명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에 있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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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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