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포천시 신읍동 사거리에서 바르게 사는 사회운동과 안전한 포천시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석,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안전한 교통질서와 4대 사회악 척결운동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유도했다. 또 ‘바로보자 교통신호’, ‘안전문화운동 정착은 기초질서 지키기부터’, ‘4대 사회악 척결운동 우리 모두가 앞장섭시다’ 등의 현수막을 제작해 홍보효과를 높였다.
조도행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장은 “오늘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문화와 4대 사회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매달 1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 1일에는 일동면 지역, 9월 1일은 소흘읍지역, 10월 1일은 산정호수 지역에서 바르게 살기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