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 소흘읍분회는 지난 22일 이동면 약사계곡에서 하계 야유회를 가졌다.
이번 하계 야유회 행사는 회원 30여명 및 6·25 참전 유공자회 포천시지회 정장 회장, 백영현 소흘읍장이 참석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전영식 분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영원히 기억하고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소흘읍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달 뿐만 아니라 항상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을 위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