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이효정 상록회장,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숙희 감사, 김광 사무국장, 이영수·박효분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안건토의, 이영수 회원의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 결산보고 및 7월 봉사활동 장소 결정에 대한 회의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지난달 회의에 따라 7월까지 회원들 전원 쉽게 익힐 수 있는 경락마사지 수업을 익히고, 차후 포천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어르신들을 허리, 다리, 목 건강을 위한 경락마사지 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많이 불편해 하는 다리 통증을 줄이고, 적당한 근육유지와 무릎관절에 좋은 스트레칭과 마사지 수업을 진행했다.
이효정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충만한 회원 영입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우리 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가 조금 더 밝아졌으면 한다”며 “포천시 상록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봉사단체로 나날이 발전을 위해 각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