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청년회의소는 25일 오후 6시 포천아도니스호텔 연회장에서 제41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최춘식 도의원, 양윤택 문화원장, 서장원 포천시장을 대신해 박헌규 자치행정과장, 차유진 의정부 회장, 이상범 가평 회장, 이석이 연천 회장, 대만 JC 왕종더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2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JCI신조제창, 강령낭독, JCI미션·비전제창, 환역사 및 격려사, 대내·외표창, 우정패 전달 등 순으로 이뤄졌다.
차두호 회장은 “41주년을 맞이하기 까지 많은 선배님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이 있게 됐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포천청년회의소는 ‘미래를 향한 힘찬도약! 전진하는 포천JC’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회원들이 함께 발전되는 단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한근 특우회장은 “‘행동하는 사람 2%가 행동하지 않는 사람 98%를 지배한다’는 말처럼 포천청년회의소 회원들은 포천의 경제발전에 행동으로 앞장서는 청년지도자가 돼 포천에서 시작한 변화와 개혁의 물결이 경기도에서 더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돼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