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23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장동원 위원장,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안병호 총무, 최정숙 부총무, 양주승·이상범 고문, 문백운·김진아·이숙자·김기분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달 재무보고와 단체별 활동사항 보고 및 다음달 계획을 발표하고 야유회 계획을 논의했다.
문화센터 운영위원회 야유회는 힐링도 되면서 포천문화탐방으로 다음달 27일 10시 신문사를 출발해 포천의 한탄강 8경 중 제3경 화적연과 제6경 비둘기낭을 가보는 것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다음달 13일 음악동호회 바자회와 23일 노인명예기자단 총회에 많은 참석을 독려했다.
한편, 골프회 강금자 위원과 사진동호회 김진술 위원을 새로운 문화센터 위원으로 위촉했다.
장동원 회장은 “포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고, 이 기회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포천의 관광명소로 추천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다음달에 단체행사가 많은데 차질없이 진행이 되도록 우리 단체가 최선을 다해 서포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중희 대표는 인사말에서 “140호부터 699호까지 열심히 달려온 결과 700호를 목전에 두고 있다”며 “다음호부터 새롭게 단장하는 만큼 위원님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임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