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2 오후 04:4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불기 2560년 포천 100여개 사찰서 봉축법요식 열어

“부처의 자비를 마음 깊이 새기는 날이 되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14일
ⓒ (주)포천신문사

14일 불기 2560년 석가탄신일을 맞아 포천의 주요 사찰에서는 불자들이 모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되새겼다.

석가탄신일을 기념하기 위해 사찰마다 오색의 연등이 곳곳을 덮었고 방문한 불자들은 법요식을 마친 후 아기 부처님을 씻기는 관불행사에 줄을 이었다.

보문정사, 대안사, 화엄사, 화원사, 자비사를 비롯한 많은 사찰에는 수천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가족의 건강, 행복 등을 연등에 소원을 담아 정성스럽게 염원하기도 했다.

예로부터 초파일이 되면 절 앞에는 성대한 장을 서 즐거운 날이라고 하는데 이날도 각 절에 앞에서는 음식을 나누고, 연등만들기 등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했다.

석혜스님은 “신도들은 부처님의 탄신을 축하하고, 부처님은 모든 신도들의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펴주기 위한 날”이라며 “외형의 모습을 떠나서 법신은 영원불멸하다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고 부처님을 믿으면서 이런 진리를 깊이 새기는 불자들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더 많은 사진은 포토뉴스에 있습니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1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