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문인협회는 11일 포천동 소재 다목적복지회관 2층 강의실에서 포천문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포천시, 포천시의회, 포천예총, 포천시노인회, 포천신문이 후원하는 ‘제13기 포천문예대학’ 종강식을 가졌다.
이영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종강식에는 김영오 포천예총 회장, 박혜자 포천문인협회 지부장 등 60여명 회원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이날 총 8강으로 구성되어 시 낭송 공혜경 낭송가, 시 창작 정성수 강사, 수필부분 지연희·김건중 선생의 마지막 강의로 문예대학 막을 내렸으며, 박혜자 포천문인협회지부장 인사말, 김영오 예총회장 축사, 수료증수여, 기념촬영 후 종강파티 순으로 진행 제13기 문예대학은 총 82여명이 등록하여 4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포천문예대학은 2004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16년 현재 13기에 이르렀고 매회 약 40여명 내외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그동안 약 600여명에 이르는 수강생이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