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2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장동원 위원장,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안병호 총무, 이상범 위원, 김영수 위원, 문백운 위원, 김진아 위원, 태민자 위원, 이숙자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달 재무보고와 단체별 활동사항 보고 및 다음달 계획을 발표하고 전 단체 연간계획 목록을 작성했다.
또 문화센터 운영위원회 야유회는 단순히 어느 한 관광지에 가서 힐링하고 오는 것보다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천천히 시간을 두고 포천을 배울 수 있는 8경을 선정해 일정에 맞게 투어를 하기로 했으며, 8경을 결정하는 것은 더 조사해 본 후에 거리를 계산해서 움직이는 것으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동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문화센터는 포천신문 단체 및 동호회의 문화사업이 더욱 활발하게 전개되는 데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라며 “우리 신문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문화센터의 운영위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자”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는 인사말에서 “바로 엊그제 봄이 왔구나 하고 기지개를 켰는데 어느새 한낮에는 땀이날 정도로 더워진 것 같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해 건강에 유의했으면 좋겠다”며 “포천신문 가족들의 문화공간인 문화센터가 실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했으면 단체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