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중학교는 4월 마지막주를 학교폭력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안전한 등교와 점심시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적절한 조치와 예방을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온라인 학교폭력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27일 등굣길 안전활동 캠페인은 학생들이 등하굣길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위해 포천경찰서, 동남중학부모회, 교사, 학생회간부 등 80여명이 등굣길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계획한 심영보 학생부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이 동남의 안전 UP, 학교폭력 ZERO를 홍보하고 배려와 존중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동남중의 캠페인과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실천적 교육을 통하여 2014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3.05%에서 작년 0.8%로 학교폭력 제로에 다가가는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학교 앞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스쿨존이 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또한 동남중은 29일 학교폭력예방의 날로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포스터, 시화, 표어, 글짓기 등의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