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CEO)과정은 22일~23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으로 국내 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숍은 CEO과정 30·31기, 대진대학원장, 교수과장, 총동문회장, 29기 회장 및 임원진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진대체육관 앞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12시 30분에 태안 타도리 통계항에 도착했다.
태안의 갯마을에 도착한 참여자들은 싱싱한 전복, 회 등으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바다낚시를 즐겼다. 이후 체험관에서 유재관 총동문회장의 특강 및 레크레이션으로 알찬 시간을 보냈다.
워크숍 둘째날인 23일은 갯벌체험과 갯마을 구경을 시작으로 단합을 위한 족구대회 및 자유시간을 갖고 오후 늦게 포천에 도착했다.
김태석 회장은 “최고경영자과정 30·31기가 처음으로 다같이 상반기 워크숍을 가게 됐다. 이번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CEO 선배님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모두가 단합하고 돌아오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고, 모교를 위해 열심해 배우는 31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