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 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알뜰시장
판매 수익금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쓰일 예정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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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일동면 새마을부녀회가 22일 일동농협 하나로마트 공영주차장에서 부녀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2016년 새마을부녀회 알뜰시장’을 개최했다.
이 날 판매한 물품으로는 직접 만든 도토리묵을 비롯한 김, 미역, 다시마, 고추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농산물과 신발, 옷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특히 잔치국수, 순대, 빈대떡 등을 직접 만들어 파는 일일식당에 주민들의 인기를 끌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쓸 계획이다.
채병숙 부녀회장은 “작은 힘이나마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바쁘신 와중에도 알뜰시장에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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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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