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7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114차 임원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원회순 단장, 이중희 대표이사, 박혜자·이효정·강옥자 고문, 김영신 부단장, 황은나 총무, 이숙자 문화센터위원, 박향임 포천지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전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에서는 주부명예기자단 봄맞이 단합대회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지난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14일 출발시간을 비롯한 일정 스케줄은 변동사항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임원진들에게 당부하고, 회원들이 빠지지 않고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원회순 단장은 “한창 꽃들의 만개가 절정일 다음주에 단체에서 단합대회를 가게 됐는데 임·회원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바라고, 이 기회에 그동안 바쁜 사정으로 나오지 못한 회원들과도 어울려서 앞으로의 회의 참석을 독려할 수 있는 기회를 갖자”고 말했다.
이어 “포천시내에서 아침 7시에 출발하는데 차량에 정해진 시간에 탑승 부탁드리고, 송우리를 거쳐 청풍호를 가게 되는데 가서 회원들이 봄기운 가득 머금고 왔으면 좋겠다”며 “이번 단합대회에서 주부명예기자단 재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