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가 25일 윤효준 지회장을 비롯해 고문, 자문위원,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지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견학에서는 하루일정으로 오전 8시 20분 용정회관을 출발한 차는 삼길포항을 도착해 해상관광 유람선에 승선, 태백 호 선상에서 막 뜬 신선한 회와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당진발전소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회 관계자는 “그동안 힘들었던 일 다 있고 멋진 관광이 됐으면 좋겠고, 서산 삼길포항은 어부가 직접 잡은 고기를 수십척의 선주들이 선상에서 회를 떠주는 진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오찬을 마치고 주변 해안가에 등대와 갈매기 떼 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이어 “오늘 노인회 직원과 고문, 자문위원을 위해 노력해주신 윤효준 회장님과 임기혁 자문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 바다로 다 떠내려 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맡은 일에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