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발송봉사위원회는 21일 12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효정 위원장, 이정환 부위원장, 김정임 총무, 김현영 부총무, 김진아 문화센터위원, 권혁범·김진술·이상범·임주성·전명일·이정애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포천신문 행사완료건 보고와 봉사위원회 인원보충, 신문발송위원회 봄맞이 첫 야유회 안건을 논의했으며, 회의결과 신문발송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각 1명씩 추천받기로 했다.
또 봄을 맞아 다음달 20일 야유회 계획안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으며, 이 안건에 대해서는 다음달 회의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효정 위원장은 “정통성 있는 신문을 우리 발송위원회의 손을 거쳐 독자들의 집에 무사히 발송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봉사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늦은 시간까지 신문발송 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정론직필하는 신문이 독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효정 위원장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 최호열 명예회장은 “2000년 10월 25일 제140호 12면 신문으로 재창간해 벌써 693호가 발행됐다”며 “곧 제700호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서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도 구독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신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