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내촌 진목리 플라스틱공장 불
직원 1도 화상, 추산 9500만원 재산 피해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20일
20일 오후 2시 51분쯤 포천 내촌면 진목리 한 플라스틱공장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현재 잔화 정리 중에 있다.
이 불로 인해 공장에 있던 직원이 1도 화상의 경상을 입었고, 소방서 추산 9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순희 포천시문 시민기자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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