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남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취임
“위기 청소년들 위해 든든한 친구가 되겠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12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임 소장에 최후남(46) 前 마음자리 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이 2일 취임했다.
최후남 소장은 취임 당일부터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위기 청소년 심리상담서비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 청소년전화 1388 운영, 다양한 상담 교육 및 연구 등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한다.
최 소장은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소장으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친구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임 소장은 명지대학교 심상치료 석사 졸업,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청소년지도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창원여성의집 아동·청소년 상담사, 경희대학교평생교육원 미술심리 지도교수, 공군 보라매 리더쉽센터 집단상담 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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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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