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10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회순 단장, 박혜자·이효정·강옥자 고문, 이종혜 감사, 황은나 총무, 이지현 부총무 등 지부장 및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신문 뉴스브리핑에 이어 안건토의가 있었다.
안건토의에서는 다음달 둘째주 목요일 단합대회 겸 야유회에 관한 의견을 중점 논의했으며, 차량을 대절해 포천시내에서 7시, 송우리에서 7시20분에 모여서 단양, 고수동굴, 청풍나루 등 주변 관광지를 관광하는 일정계획 수정이 진행됐다.
원회순 단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활동하는 모든 회원들과 함께 다음달 단합대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서 화합을 도모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중희 대표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는 게 아니라 주는 게 사랑이다. 서로가 과분한 사람이라고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부부간의 비밀이 있으면 안된다. 서로간의 약점을 꼬집지 않아야 한다. 35억분1의 확률로 맺어진 소중한 연”이라며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부부지간에 서로 존중하면서 행복한 가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