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김준태 포천시 부시장, 정종근 포천시의장, 최춘식 경기도의원, 군내면 사회단체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축사, 테이프 커팅, 안녕기원제, 신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군내면 신청사 건립에 공헌자에 대한 감사패는 안유진 전 군내면장, 이두원 청사 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에게 전달됐다.
군내면 신청사는 지난 2014년 6월 공사를 시작으로 이달 주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첫 선을 보였다.
김준테 포천부시장은 축사에서 "군내면 신청사는 용정산업단지 준공, 행복아파트 건립,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건립 등 변화의 여건 속에 면민이 요구하는 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가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며, 면민이 화합하는 공간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