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선단동 자작1통은 21일 오전 11시 자작1통 마을회관에서 정월대보름 화합의 한마당 윷놀이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배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전 자작1통장 감사패 전달, 김재환 선단동장 축사, 윷놀이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김종복 통장, 장경섭 노인회장, 송중석 새마을지도자회장, 이종수 청년회장, 정필례 부녀회장, 김순배 노인회 총무를 비롯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복 통장은 “정월대보름 화합의 한마당 행사에 바쁘신데도 참석해 주신 많은 내빈과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16년 오늘 자작1통 모든 주민들의 화합의 자리가 됐으면 좋겠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