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4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회순 단장,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박혜자·이효정 고문, 곽복준·김영신 부단장을 비롯한 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15년 재무보고 및 결산, 2016년 활동예산편성 및 계획안 구성, 오는 26일에 있을 척사대회 참가안건 등을 논의했으며, 시산제와 같이 진행되는 2월 정기산행에 주부명예기자단들의 참석을 독려했다.
원회순 단장은 “다음주면 주부들이 가장 바쁜 설 연휴인데 일만하는 것 보다 가족들과 어울려 즐거운 명절 보냈으면 좋겠다”며 “척사대회와 산악회에 우리 화원들이 많이 참여해서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사랑을 모르고 받을 줄만 안다면 불행한 삶을 살게 되지만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사람을 없을 것”이라며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 할 때 진정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주부명예기자단도 이런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