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소재 제26기계화보병사단 군악대에서 성실히 복무중인 가수 겸 연기자 정윤호(유노윤호) 팬클럽인 ‘다음딸기왕자 정윤호 팬카페’는 4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 2015년 사랑의 쌀 기부릴레이에 이어 다시 한번 훈훈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정윤호 팬카페에서는 지난 2015년 추석을 전후하여 1차 ‘디시인사이드 유노윤호갤러리’ 쌀 2,600kg (7,719천원 상당), 2차 유노윤호팬클럽 연합 ‘위시’ 쌀 5,920kg (22,020천원 상당), 3차 ‘다음딸기왕자 정윤호 팬카페’ 1,080kg (3,240천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이번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노윤호의 생일(2.6.일생)을 기념 206만원을 기증하여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팬카페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과 유노윤호의 생일이 겹쳐 한 사람만을 위한 축하가 아닌 기부활동을 통한 따뜻한 나눔의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며 ”좋아하는 스타의 군복무로 시작된 양주시와의 인연으로 이제는 팬들이 양주시라는 도시를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유노윤호 팬들의 선행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며, 다양하게 이어지는 기부활동에 기대를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