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24시간 유지
포천병원, 우리병원, 강병원 등 당직의료기관 지정·운영 진료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01일
포천시는 설 연휴에 비상진료대책을 24시간 유지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1일 밝혔다.
포천시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우리병원, 강병원에서 응급환자를 위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이와 관련,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등 진료현황을 오는 4일부터 포천시청 홈페이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종합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은 가까운 24시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운영되는 진료가능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문의는 포천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031-538-3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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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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