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장애인 고용 커피전문점 ‘풀꽃’ 운영협약식
3년간 위탁운영 갱신…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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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9일 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 포천시지회와 사회적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포천시청 민원실내 장애인 고용 커피전문점 “풀꽃”과 3년간의 위탁운영 갱신 협약식을 가졌다.
장애인 고용 커피전문점 “풀꽃”은 사회참여 활동이 어려운 중중장애인에게 작업재활과 취업기회을 제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장애인고용 운영 인식으로 홍보와 매출이 어려웠으나 꾸준한 장애인 바리스타 전문교육 육성으로 현재는 순이익을 창출할 정도로 명실상부한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포천시 신읍동에 거주하는 민원인 김모씨는 “민원실을 방문할 때면 항상 향기로운 커피 향을 맡을 수 있어 기분 전환이 될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더욱이 장애인고용 커피전문점이라는 점에서 아주 좋은 장애인복지 시책”이라고 말했다.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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