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는 지난 27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7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우봉혁 위원장,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두열 상임고문, 최종구·권영수 감사, 이정훈 총무, 김성만·오익환·이광우·노상관·문병두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인사말씀, 뉴스 브리핑,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은 우봉혁 위원장의 초청으로 특별히 참석해 노고를 격려하며 자리를 빛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16년 사업계획 수립, 취재발전위원회 활성화 방안, 월말 결산보고 등을 다뤘으며, 그 외 다음달 열리는 단체별 척사대회 참여에 관해 격의 없는 의견을 수렴했다.
우봉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취재발전위원회 재도약을 위해 비상할 준비는 된 것 같다”며“좀 더 심기일전해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취재발전위원회는 포천신문사의 커다란 동력이다”며 “새해 희망을 같고 모든 역량을 신문사 발전을 위해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은 “여러분의 도움으로 포천신문이 세계를 지향하는 글로벌 신문으로 우뚝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자만하지 말고 언론 본연의 중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