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지난 27일 오전 11시 포천신문 2층 회의실에서 제80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경섭 단장, 임주성·이성호 고문,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 황치관·이무일 부단장, 박경문.심연옥 감사, 김미자 여성분과위원,최재옥 총무을 비롯해 각 지부장과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안건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장경섭 노인명기자단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명예회장이 참석해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주요 안건 토의 사항으로는 2016년 행사계획과 노인명예기자 인원 확충방안, 2월 척사대회 참가 등에 관해 의견을 수렴해 중지를 모았으며, 공석인 총무에는 최재옥 총무를 만장일치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장경섭 단장은 “해돋이 행사를 엊그제 한 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막바지에 닿았다. 서로 화합하고 양보하고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으로 멋진 노인명예기자단을 만들어 가는데 임원 여러분의 힘을 모으자”며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매진하자. 특히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올 한해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노인명예기자단 여러분의 건강은 포천신문 건강의 바로미터다”며 “한분한분이 보석과 같이 소중하다. 포천신문이 성장하는데 큰 자산으로 생각하고 받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