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층버스 입찰" 해명자료 발표
"2층버스 입찰은 공정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4일
지난 22일자 OBS 방송의 ‘경기도 2층버스 도입 공개 입찰 ‘잡음’이란 제목의 보도내용 중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한다고 경기도는 24일 밝혔다. 해명 내용으로는, 지난해 11월 가양대교에서 차량이 일시 멈춘 것은 엔진 결함 때문이 아니라, "운행초기 잔여 연료량을 확인하지 않은 운전자 과실로 연료 주입 후 정상 운행됐음"을 밝혔다.
또한, A/S범위가 터무니없이 높게 책정됐다는 주장에 대해서, "경기도는 노선버스 운영특성상 차량 가격보다 A/S에 대한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A/S는 전체 평가배점의 45%를 차지한다.
덧붙여서, A/S관련 평가 내용으로는 '정비기술 이전 및 교육지원, 보증수리 지원, 국내 A/S 지원체계, 부품 공급 관련 대책' 등을 평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층버스를 올해 말까지 25대 추가 도입 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며, ‘15년 추가 사업분 10대가 ’16년 하반기 도입예정이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납품실적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실적도 포함되며, 납품실적에 따라 평가 점수 차등 기준 적용되며, 이는 전체 평가배점의 5% 차지를 차지한다고 해명했다.
이는 1천대이상 5점, 1천대~800대 4점, 800~600대 3점, 600~400대 2점, 400대 미만 1 점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공무원 복무제도를 전면 정비해 복무 기준과 체..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