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2 오후 04:4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천사람들

포천신문산악회 2016년 첫 정기산행 ‘춘천 금병산’

소설 ‘동백꽃’의 작가 김유정의 흔적을 돌아보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안전한 산행 되길 바라”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3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산악회는 23일 1930년 문학의 대표적인 인물 김유정 생가가 있는 춘천 금병산을 찾아 2016년 첫 정기산행을 실시했다.

이날 산행에는 최태수 포천신문사 산악회장과 장춘화 산악대장,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을 비롯한 산악회 임원 및 회원 등 150여 명이 버스 4대에 탑승해 참여했다.

이번 산행지는 임진왜란 때 원호 장군이 왜군을 격퇴했을 때 우리 군대가 주둔한 곳이라고 해서 진병산으로도 불리며, 해발 652m로 겨울에 오르기 좋은 산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또 금병산 입구에는 30년대 ‘봄봄’, ‘동백꽃’, ‘금따는 콩밭길’ 등 주옥같은 문학작품과 고향에 농민계몽운동을 위한 간이학교를 설치해 계몽에 앞장섰던 작가 김유정의 활동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김유정이 소설에 담았던 농민들의 삶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문학촌과 책과 인쇄 박물관에서도 그의 기록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태수 산안회장은 “2016년 첫 산행인 만큼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고, 날씨가 추우니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화합과 소통,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산행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질서있고 매끄러운 산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한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 조심히 다녀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공동취재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