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광저우 무역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26일까지 5개사 접수…"관내 수출기업 해외판로 개척·확대 기대"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1일
포천시는 '제119회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포천시관'에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 5개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제119회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포천시관'은 오는 4월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저우 'Pazhou Complex of China Import & Export Fair'에서 5일간 운영되며, 전시품목은 전기·전자가전류, 조명류, 기계장비류, 건축자재류 등이다.
'광저우 캔톤페어'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전시 수준 또한 매우 높아 전세계 20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무역전시회이다.
참가 신청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나 포천시청 기업경제과로 방문접수 또는 우편제출로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70%, 항공비의 50%, 통역지원 등 많은 지원혜택이 따른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관내 소재 중소기업체의 해와판로 개척과 수출확대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SOS팀(031-538-2289)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시팀( 031-259-61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성실히 복무한 후에도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