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44차 정기회의가 21일 오후 6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각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김형석 자문위원장, 원회순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진섭 시민기자단장,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봉사위원장, 원회순 주부명예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체장협의회장 인사말씀, 각 단체장 인사말씀, 안건토의,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석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시민들이 대동단결 노력해야 6월에 있을 수도권규제대상 제외인지가 결정이 된다”며 “오는 28일 포천시 사격장 및 군사시설 피해대책 대토론회가 열리는데 포천시 현안에 대해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 13개 단체 4개 동호회의 사랑으로 26살의 청년언론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다음달 29일 척사대회가 있는 것과 관련해 단체장 및 회원들의 적극참여를 당부했으며, 2016년 단체별 계획이 잘 수립되지 않았는데 다음달까지 단체별 회의를 거쳐 보고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한편, 포천신문사 자생단체 및 협의회는 자문위원회 등 12개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정례적인 단체장 회의를 통해 본사 발전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포천신문의 기둥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