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일 오전8시 현재 '기상특보'를 발령했다.
기상특보에서 연천,포천,가평,양주,파주 등 5개 시·군에 한파경보, 동두천, 고양, 의정부, 구리, 남양주, 김포, 용인,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11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포천 일동은 오전 6시30분 현재, 영하 21.4℃를 기록했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성남 45, 이천 30, 부천 28, 김포 21, 남양주 20, 안양 18 개소 등 수도 계량기가 동파해,총297개소의 동파사고를 처리완료했다.
수도관 동파사고는 용인 5, 가평 5, 광주 2, 여주 1, 파주 1개소 등 총 14개소의 사고를 처리완료했다.
한파대비 국민행동요령 대국민 홍보로는 TV 13회, 문자전광판 9,861회, 마을방송 5회, SMS 54,758명 등을 추진했다.
이상과 같이 경기도에서는 고양시 등 31개 시·군 128개반 244명이 한파대비 중앙상황실을 운영하며 한파에 대비해 피해상황을 조사하며 조치를 취하고 있다.
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