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6 FTA피해보전직불제 지원품목 접수
29일까지 읍·면·동 산업팀 통해 접수, 위원회 심의 거쳐 최종 선정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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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016년도 FTA피해보전직불제사업의 지원대상 선정을 위한 품목신청을 오는 29일까지 각 읍·면·동 산업팀을 통해 접수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FTA피해보전직불제사업'은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품목의 생산자에게 가격 하락의 일정 부분을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하는 사업이다.
신청 가능 품목은 자유무역 협정 체결에 따라 관세가 감축 또는 철폐되거나, 관세할당 물량이 증가한 농산물이며, 신청된 품목은 FTA이행지원센터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 분석을 거쳐 FTA이행에 따른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는 해당 기간에 반드시 지원대상 품목 선정을 위한 신청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포천농업기술센터 농정과 특화농업팀(031-538-3732) 또는 읍·면·동사무소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방종석 기자 / qkd8091@naver.com |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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