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태 포천부시장, 읍·면·동 민생현장 살펴
직원 노고 격려…"봄 가뭄, 산불발생 철저히 대비해 달라" 당부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지난 5일자로 부임한 김준태 포천부시장은 지난 11일 각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최근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 징후와 관련해 북한의 우발사태에 대비한 주민대피시설을 점검하고, 영농교육장 방문 인사 등 발빠른 현장 행보를 보였다.
김준태 부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봄 가뭄과 산불발생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김 부시장은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읍·면·동 현장방문 기회를 자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성실히 복무한 후에도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