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7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1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회순 단장, 박혜자·이효정 고문, 곽복준·김영신 부단장, 이종혜·송태경 감사 박향임 지부장, 이숙자 문화센터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원회순 주부명예기자단장의 초청을 받아 새해 주부명예기자단 임원회의에 모습을 비췄다.
주요 안건으로는 2016년 주부기자단 활동 및 회원 확보문제와 신년인사회에 관해 논의했으며, 임원들이 1명씩 멘토를 확보해 주부명예기자단을 활성화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원회순 단장은 새해 들어 처음 개최하는 임원회의인만큼 서로 인사를 나누자고 제의했으며 임원들의 건강과 단합도 함께 주문했다.
이중희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새해 축시로 인사를 가름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은 “주부명예기자라는 자긍심을 갖자. 그 길은 희생정신을 가지고 봉사하는 길”이라며 “올해도 화합하고 단합해서 봉사·나눔·배려를 펼쳐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