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4일 오전 8시30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16년 새해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공무원헌장 낭독(문화에술팀장 최재두), 신년사, 시민의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 됐으며 시무식 후 시장과의 인사 오찬이 이어졌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시무식에서 “2016년 새해는 그동안 닦아온 기틀을 발판삼아 또 다른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통일시대에 한반도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한해가 될 것”이라며 “2016년도 4대 시정전략을 튼튼한 지역경제,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최고의 관광 휴양도시, 자족기능을 갖춘 산업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