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를 통해 2015년 전형준 회장을 비롯한 차두호 상임부회장, 신정연 내무부회장, 이규탁 외무부회장, 김광인 감사, 유주열 감사가 이임하고, 2016년 차두호 회장, 신정연 상임부회장 한승범 내무부회장, 김동민 외무부회장, 오장현 감사, 전성택 감사, 정희선 사무국장이 취임했다.
이임하는 전형준 회장은 이임사에서 “앞서가는 청년리더 하나되는 포천 JC로 2015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있었던 많은 일들이 기억에 스쳐지나간다”며 “포천의 복지사회를 위해 지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더 열심히 못한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차두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전진하는 포천 JC’를 슬로건으로 2016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하겠다. 자주적, 자립적, 자발적 실천력으로 복지사회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