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 소재 주식회사 리맨은 24일 오후 2시 다문화 국제학교에 노트북 컴퓨터 15대(6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주식회사 리맨은 컴퓨터를 재생하는 업체로 지난달 남양주시에서 포천시 내촌면으로 사업체를 이전한 사회적 기업이다
이날 구자덕 대표이사는 직법 노트북 컴퓨터를 설치하고 시연까지 함께하는 열의를 보이며 “열악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하는 다문화 학생들의 정보화 교육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영신 다문화 국제학교장은 “낡고 오래된 컴퓨터로 학생들을 교육 하느라 많은 어렴움이 있었다.그러나 이번 리멘의 도움으로 정보화 교육을 활성화 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오늘 도움에는 시청 기업경제과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라고 시청 기업경제과 역할론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