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장자산단-43번국도 잇는 진입도로 개통
279억원 전액 국비 투입, 총연장 550m 왕복 4차로 개설 "균형발전 기여"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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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10일 장자일반산업단지와 국도43호선을 연결하는 '장자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개통식'을 진행했다.
서장원 포천시장,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전기완 포천경찰서장, 입주자 대표, 지역주민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해당 사업은 장자일반산업단지와 국도43호선과의 원활한 연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총 사업비 279억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해 총연장 550m, 폭 24m의 왕복 4차로 도로를 개설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진입도로 개설을 통해 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류의 이동성과 접근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마을로 연계되는 부체도로가 접속돼 업단지 기본 인프라 조기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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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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