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수도계량기 동파 비상근무 체제 돌입
내년 3월말까지 상수도공무소와 비상연락체계 구축·유지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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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수도 동파 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상수도공무소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동파 발생 시 즉시 복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동파 예방과 복구조치 방법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제작해. 시청과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 비치하는 등 수도 동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해 실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 계량기 보호함에 헌 옷가지 등을 넣어 보온을 유지하고, 혹한기에는 수도꼭지에 소량의 물줄기가 흐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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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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