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가산면 마산리 소재 모정추어탕 정승영(58세) 대표가 가산면 지역발전 후원회 등 여러 단체와의 소리없는 선행에 앞장서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에 항상 솔선수범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있다.
지난 22일에는 가산면 마산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70여 명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까지 챙겨 주는 등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했다. 이 자리에는 정 대표와 동향 친구인 최호열 새정치 연·포천지구당 위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해 두 사람의 우애를 과시하며 자리를 빛냈다.
정승영 대표는 "어르신들을 모시기 위해 많은 날을 기다려 왔다. 그러나 여건이 여의치 않아 성대하게 대접해 드리지 못해 송구하다"고 말했다.
양무성 면노인회분회장은 “정성어린 음식을 준비 하느라 고생한 정 대표에게 감사한다. 보양식을 맛있게 먹고 하니 활력이 솓구친다”라며 노래 한 곡을 불러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모정추어탕 정승영 대표의 어르신 대접은 올해로 벌써 10년째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