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43차 정기회의가 지난 19일 오후 6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각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장경섭 단체장협의회장, 김형석 자문위원회위원장, 우봉혁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김성렬 칼럼위원회위원장, 원회순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진섭 시민기자단장,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봉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국민의례, 단체장협의회장 인사말씀, 각 단체장 인사말씀, 안건토의,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장경섭 단체장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간 개인적 사정으로 회의를 주재 하지 못해 송구 스럽다”며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중희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각 단체장의 관심과 염려 덕분에 그간 많았던 각종 행사를 잘 치러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아무쪼록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뜻한 일들이 좋은 결실 맺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10월 마지막 밤 행사와 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 운영 결과 외 다수의 안건을 토의했으며, 원회순 주부명예기자단장은 “각 단체장 덕분에 일일찻집을 성황리에 맞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공지사항으로는 오는 28일 실시하는 충북 보은 소재 속리산 11월 정기 산행에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포천신문사 자생단체 및 협의회는 자문위원회 등 12개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정례적인 단체장 회의를 통해 본사 발전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포천신문의 기둥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