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로당 준공식에는 박춘식 노인회장, 김영환 이장, 김한섭 부시장, 이형직 시의회부의장 외 시의원, 백태희 군내면장, 이철규 대한노인회 군내면분회장, 이제돈 이장협의회장, 유해원 군내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용정2리 경로당은 지난 7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 10월에 완공됐으며, 98제곱미터의 콘크리트 옹벽구조로의 거실과 주방, 욕실2개, 방 1개로 구성됐다.
박춘식 노인회장은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게 감사하고, 경로당이 완공되기 까지 아끼지 않고 지원을 해주신 면장님, 이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경로당 노인회원들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활기가 넘치고 건강한 경로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