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지역 전통주 체험교육 '호응'
3기 걸쳐 마무리 "향후 제조가공 전문가 발굴·양성 노력"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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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은 지역의 특색주와 격조 높은 전통주를 알리고자 추진된 교육으로, 지난 4월 남면 매곡리에 위치한 전통주체험관에서 1기 교육을 시작, 지난 8월 2기 교육에 이어 최근 3기 교육을 끝으로 종료됐다.
특히, 3기 교육은 양주시전통주연구회가 추진했는데, 연구회는 지난 9월 '제4회 양주목화 섬유페스티벌'에서 전통주 홍보관 운영과 무료시음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전통성과 향토성을 간직한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 추진과 같이 전통주체험관 대표와 단체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의 특색주와 우리의 전통주를 적극적으로 알렸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전통주 제조가공 기술교육을 추진해 전문가 발굴·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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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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