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창수면서 빗길 승용차 전복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7일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에서 16일 오후 5시30분께 서모(32) 씨가 몰고 가던 트랙스 승용차가 빗길에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서씨가 발목 등을 다친 채로 차 안에 갇혔다가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구조돼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서씨의 차량이 내리막 빗길에서 미끄러지며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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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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