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 사후검토회의
9개 유관기관·단체 실무자 참석, 각 기관별 미비점 등 토론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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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는 지난 12일 연천군 전곡읍 소재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실시한 2015년 재난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의 일환으로 사후검토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천소방서, 연천군청, 연천경찰서 등 9개 유관기관·단체 등에서 10명의 훈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실시된 2015년 재난대응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관련하여 각 기관별 미비점, 개선방향, 차후 훈련일정 등을 토론했다.
이경호 연천소방서장은 "각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천군 재난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이후 훈련에서는 보다 실전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어떤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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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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