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양계장서 불…닭 9000두 폐사, 4700만원 피해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1일
지난 10일 오전 7시10분쯤 포천시 영중면 소재 모 양계장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은 계사 2동을 태우고 닭 9000마리를 폐사시키는 등 소방서 추산 4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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