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C, 포천 소흘읍·가산면에 연탄 2500장 전달
“저소득층 위한 새로운 봉사 추진할 것”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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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티없이 맑은 사람들과 봉사와 나눔을 함께하는 클럽)에서 소흘읍과 가산면에서 거주하는 저소득층 5가구에 연탄 2500장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연탄나눔 행사는 TNC회원들의 회비와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직접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김인철 회장은 “연탄나눔 행사를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새롭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TNC는 올해 4회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동안 연탄나눔 봉사활동 외 찾아가는 목욕서비스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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